1221년 중앙아시아 정복 장면과 메르브 점령 설명이 뜬 몽골 정복 지도 시각화 화면

Claude Opus 5.5 사례 · #121

원샷 프롬프트로 만든 1206~1294년 몽골 정복 전쟁 지도

@YanqingCheng ·

조사해 둔 자료만 있으면 역사 지도와 연표를 엮은 인터랙티브(직접 눌러 보며 조작하는) 시각화를 요청 한 번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사례15건

#109 · Opus 5.5 · 앱·디자인·웹

사진이나 설명만 넣으면 나오는 부품 2,874개짜리 블록 설명서

Anthropic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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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설명을 넣으면 조립할 수 있는 블록 모형과 단계별 설명서를 만들어 주는 앱입니다. 부품 2,874개짜리 모형이 487단계, 498쪽 설명서로 나왔습니다.

부품이 맞물리는 15,880곳 가운데 문제로 걸린 곳이 한 곳도 없는, 실제로 조립되는 설명서입니다.

#110 · Opus 5.5 · 앱·디자인·웹

규칙 세 가지로 만든 HTML 페이지 100개, 깨진 파일은 0개

Mia (@MiaAI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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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디자인 중복 없이, 마음껏'이라는 규칙만 주고 HTML 파일 100개를 만들게 했습니다. 에이전트 20개가 5개씩 나눠 맡았고, 페이지마다 PC와 휴대폰 화면으로 띄워 검수했습니다.

100개 가운데 깨진 파일이 하나도 없고, 끝까지 플레이되는 게임도 여럿 들어 있습니다.

#111 · Opus 5.5 · 앱·디자인·웹

펜으로 쓴 냅킨처럼 다시 디자인한 Claude Code 화면

Kevin Ngo · Anthr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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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도구 Claude Code의 화면을 펜으로 쓴 종이처럼 다시 디자인했습니다. 새 작업을 열면 냅킨 한 장이 나옵니다.

익숙한 도구를 전혀 다른 감성의 화면으로 바꿉니다.

#112 · Opus 5.5 · 앱·디자인·웹

다른 모델로 일주일 막혔다가 몇 시간 만에 풀린 앱 디자인

Anshu (@ansh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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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펜팔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언어를 배우는 앱 Letters Abroad의 화면을 Opus 5.5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다른 모델로 일주일 동안 풀지 못한 디자인을 몇 시간 만에 끌어올렸습니다.

#113 · Opus 5.5 · 앱·디자인·웹

원샷으로 28분 만에 새로 바꾼 월매출 1만 달러 앱의 화면

@jaimintf
좋아요149답글6

월매출 1만 달러짜리 가계부 앱 Goodbudget의 투박한 화면을 송금 서비스 Wise의 디자인 언어로 한 번에 바꿨습니다. 같은 일에 Opus 5는 1시간 39분, Opus 5.5는 28분이 걸렸습니다.

실제로 돈을 버는 앱의 화면 개편이 30분 안쪽의 일이 됩니다.

#114 · Opus 5.5 · 앱·디자인·웹

참고 사이트 하나로 몇 분 만에 만든, 모션까지 들어간 랜딩 페이지

@mazhara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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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웹사이트 모음 PrettySites에서 참고 사이트 하나만 골라 주고, 모션이 들어간 랜딩 페이지 전체를 만들게 했습니다.

참고 자료 하나로 몇 분 만에 완성본에 가까운 페이지가 나옵니다.

#115 · Opus 5.5 · 앱·디자인·웹

세 모델이 각각 만든 경복궁 시뮬레이터 비교 (한국)

@msdkim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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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시뮬레이터를 Opus 5.5로 다시 만들어 GPT-6 Astra, Fable 5.1 버전과 나란히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정보의 디테일은 Opus 5.5가, 렌더링은 Fable 5.1이 앞섰습니다.

한국 소재로 세 모델을 직접 겨뤄 본 비교입니다.

#116 · Opus 5.5 · 앱·디자인·웹

프롬프트 2개, 18분 16초 만에 나온 손대지 않은 해운 관리 서비스

marvijo-code
스타0

해운 위험을 관리하는 웹 서비스를 프롬프트 2개로 18분 16초 만에 만들었습니다. 모델이 쓴 파일은 한 줄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올렸습니다.

사람 손을 거치지 않은 결과물 그대로 서비스 한 벌이 나옵니다.

#117 · Opus 5.5 · 앱·디자인·웹

같은 요청에 GPT-6 Sol보다 한 단계 위로 그린 PS5 컨트롤러

BridgeMind (@bridgemin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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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컨트롤러를 SVG(코드로 그리는 벡터 그림)로 그려라'라는 같은 프롬프트를 Opus 5.5와 GPT-6 Sol에 넣어 결과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디테일, 명암, 정확도 모두 한 단계 위의 그림이 나왔습니다.

#118 · Opus 5.5 · 앱·디자인·웹

써 본 모델 중 가장 좋았던 시각 디자인

NotinReality (@other__reality)
좋아요7,353조회295만

여러 모델을 써 본 뒤, 시각 디자인이 가장 좋았던 Opus 5.5의 결과물을 모은 영상입니다.

코드를 짜는 실력에 더해, 보기 좋은 화면을 만드는 감각도 앞섭니다.

마인크래프트 안에서 열린 T3 Code 작업 목록과 에이전트 대화 창

#119 · Opus 5.5 · 앱·디자인·웹

마인크래프트 안으로 통째로 옮겨 넣은 코딩 에이전트 앱 T3 Code

@internetmax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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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5.5로 에이전트(스스로 여러 단계를 이어 가며 일하는 AI)에게 코딩을 맡기는 앱 T3 Code를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에 넣었습니다. 게임 화면 위쪽에 에이전트의 작업 상태가 뜨고, 창을 열면 작업 목록과 진행 내용을 보면서 그 자리에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게임을 하다가도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고 진행 상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0 · Opus 5.5 · 앱·디자인·웹

글로 적기만 하면 그려지고 키보드로 움직이는 살아 있는 스케치북

@Chris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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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아래 입력 칸에 그리고 싶은 것을 적으면 책상 위 종이에 그림이 그려지는 앱을 Opus 5.5로 만들었습니다. 그려진 그림은 살아 움직이고, 졸라맨처럼 키보드로 걷고 뛰게 하며 놀 수 있습니다.

그림 실력이 없어도 글 한 줄로 직접 조종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노는 장난감을 모델이 만들어 냈습니다.

1221년 중앙아시아 정복 장면과 메르브 점령 설명이 뜬 몽골 정복 지도 시각화 화면

#121 · Opus 5.5 · 앱·디자인·웹

원샷 프롬프트로 만든 1206~1294년 몽골 정복 전쟁 지도

@YanqingCh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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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조사해 둔 자료와 기획서를 주고 원샷(한 번의 요청으로 끝내는 방식)으로 맡기자, 몽골 제국의 정복 과정을 연표 재생 막대와 함께 지도 위에 펼쳐 보이는 시각화를 만들었습니다. 같은 요청을 Sol 6에도 맡겨 나란히 비교했는데, 작성자는 두 결과가 전혀 비슷하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조사해 둔 자료만 있으면 역사 지도와 연표를 엮은 인터랙티브(직접 눌러 보며 조작하는) 시각화를 요청 한 번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122 · Opus 5.5 · 앱·디자인·웹

클릭 한 번으로 arXiv 논문마다 만드는 근거 표시 블로그 해설

@askalphax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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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읽기 사이트 alphaXiv가 Opus 5.5로 arXiv(누구나 논문을 올릴 수 있는 공개 논문 저장소)의 모든 논문에 블로그 형식 해설을 붙였습니다. 해설 속 문장마다 논문의 해당 부분이 근거로 표시되고, 그림과 핵심 요점이 함께 들어갑니다.

어려운 연구 논문도 버튼 한 번이면 원문 근거를 확인하면서 쉬운 글로 읽을 수 있습니다.

#123 · Opus 5.5 · 앱·디자인·웹

약 35분 만에 만든 macOS 음악 앱과 63분짜리 iOS 단어장

AI超元域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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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로 애플 뮤직 스타일의 macOS 네이티브 앱(웹이 아니라 기기에 바로 설치해 쓰는 앱)인 음악 플레이어를 약 35분 만에, iOS 단어 암기 앱을 약 63분 만에 만들었습니다. 곡 가져오기와 재생, 학습과 연습까지 직접 실행해 보여 주고, 평면도 한 장으로 만든 3D 집, 1인칭 슈팅 게임, 수묵화 애니메이션, 톱니바퀴 기계 시뮬레이션도 함께 시연합니다.

웹 페이지를 넘어 컴퓨터와 휴대폰에 설치해 쓰는 앱도 한 시간 안팎의 작업으로 실제로 돌아가게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