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ude Opus 5.5 사례 · #218
하루 만에 만든 1인칭 팀 대전 게임 Karen Warfare
@KaladinOG ·
작은 인디 게임 한 편의 화면 구성과 분위기까지 하루 안에 갖출 수 있다는 뜻입니다.

Claude Opus 5.5 사례 · #218
@KaladinOG ·
작은 인디 게임 한 편의 화면 구성과 분위기까지 하루 안에 갖출 수 있다는 뜻입니다.
#12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웹에서 3D를 그리는 도구 Three.js로, 횃불과 칼을 든 채 마을 길을 따라 먼 성까지 걸어가는 1인칭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음악과 이미지 생성 AI로 뽑은 그림 자원까지 포함해 40분이 걸렸습니다.
음악과 그림 준비까지 함께 맡겨도 분위기를 갖춘 게임 한 편이 1시간 안에 나옵니다.
#125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바닷가 작은 마을로 이사해 꺼진 등대를 고치고 등불 축제를 되살리는 아늑한 3D 픽셀 아트 게임 Willowmere를 만들었습니다. 농사, 낚시, 오두막 꾸미기, 주민과 고양이와 친해지기가 들어 있고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월 20달러짜리 요금제만으로도 여러 놀거리를 갖춘 게임 하나를 5시간 세션 몇 번 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12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한 개발자가 자기가 만드는 게임의 예고편을 Opus 5.5로 만들었습니다. 종이를 오려 붙인 듯한 들판에서 'BOB' 팻말을 단 달팽이와 'YOU' 팻말을 든 두건 쓴 인물이 마주 보고 있습니다.
혼자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도 게임을 알리는 영상까지 모델과 함께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12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닌텐도 게임 스플래툰처럼 두 팀이 잉크를 쏘아 바닥을 자기 색으로 칠하며 겨루는 3D 게임을 Opus 5.5로 만들었습니다. 제한 시간 타이머와 미니맵, 필살기 버튼까지 갖췄고, 누구나 웹 주소로 들어가 바로 해 볼 수 있습니다.
유명 콘솔 게임의 규칙과 화면 구성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게임으로 옮겨 낼 수 있습니다.
#128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 연구 논문 「Regularized Recursive Self Improvement of Agent Harnesses」를 주고, 수학 해설 채널 3Blue1Brown처럼 검은 화면에 도형과 화살표가 움직이는 8분짜리 요약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영상은 하네스(AI가 일하도록 감싸는 실행 틀)가 실패한 사례를 분석하고 스스로 고쳐 나가는 과정을 그림으로 풀어 줍니다.
어려운 논문을 누구나 볼 수 있는 교육 영상으로 바꾸는 일을 사람 손 없이 자동으로 할 수 있습니다.
#12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새와 게, 물고기, 고래가 움직이고 바람에 천과 간판이 흔들리며 밤에는 부두에 불이 켜지는 3D 섬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요청은 대부분 'X와 Y를 넣어 줘', '이상해 보이니 더 낫게 해 줘' 정도였고, 하위 에이전트(일을 나눠 맡는 보조 AI) 여러 개로 실제 시간 약 8시간 동안 200달러 요금제 주간 한도의 59%를 썼습니다.
기술 지시 없이 짧은 요청만 거듭해도 1440p 해상도에서 60 FPS(초당 화면 수)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3D 세계를 혼자 만들 수 있습니다.
#13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다른 사람이 올린 프롬프트를 거의 그대로 Claude Code에 넣고 자리를 비우자, 약 1.5~2시간 동안 모임 앱 Friendr.nl의 소개 영상을 혼자 만들었습니다. 대본, 손그림 콜라주 그림, 목소리, 음악, 효과음을 만들고 순수 자바스크립트 애니메이션으로 짜서 말소리에 맞춘 뒤 MP4로 뽑았으며, 다른 모델에게 초안 검토를 맡겨 나온 문제도 스스로 고쳤습니다.
남이 쓴 프롬프트 하나만 빌려도 자기 서비스에 맞는 소개 영상을 약 4달러에 바로 쓸 수 있는 수준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13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Three.js(웹 브라우저에서 3D를 그리는 자바스크립트 도구)로 일본 풍경 사이 강을 배를 몰고 지나가는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날씨가 바뀌고 낮과 밤의 빛이 달라지며, 물에 비친 모습과 탑, 벚나무, 3D 인물까지 들어 있고 공개된 사이트에서 바로 해 볼 수 있습니다.
물 반사와 물리, 날씨, 건물까지 갖춘 3D 장면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는 형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13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2023년 Bing 챗봇 시드니가 샘 올트먼과 싸우고, 이어서 Claude와 맞붙는 이야기를 SNES(1990년대 닌텐도 게임기) 게임풍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에이전트(스스로 여러 단계를 이어 가며 일하는 AI) 여러 개가 캐릭터, 음악, 전투 장면을 나눠 맡아 전부 코드로 만들었고, 사용자는 그림이나 소리 파일을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캐릭터 그림과 배경 음악, 전투 연출까지 한 번에 맡길 수 있어서 혼자서도 레트로 게임풍 영상 한 편을 만들 수 있습니다.
#13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게 '트롤리 문제(선로를 바꿔 누구를 살릴지 고르는 윤리 사고 실험)는 문제가 아니다'라는 게임을 만들게 했습니다. 화면에는 선로를 달리는 광차가 앞을 막는 것들을 부수며 콤보를 쌓고, 체력과 골드, 30개 구간, 보스까지 남은 거리, 선로를 바꾸는 레버가 보입니다.
유명한 윤리 문제를 비튼 게임 아이디어 한 줄이 체력, 콤보, 보스 구간까지 갖춘 3D 게임이 됐습니다.
#13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GPT-6 Astra와 나란히 2D 플랫포머, 레이싱, 우주선 전투, 1인칭 슈팅, 돌 골렘 보스전까지 게임 5종을 각각 프롬프트 한 번으로 만들게 했습니다. 사람은 코드를 한 줄도 쓰지 않았고, 3D 에셋(게임 속 캐릭터와 물체 모형)은 내려받지 않고 모두 Blender(3D 제작 프로그램)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장르가 다른 게임 다섯 개를 모형 제작부터 그래픽, 소리, 게임 규칙까지 요청 한 번씩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135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laude에게 자기 마음속을 보여 달라고 요청하자 Opus 5.5가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어두운 화면을 작은 글자들이 빼곡하게 채워 금빛 모양을 이루고, 그 아래로 짧은 자막이 흐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AI의 속을 어떻게 그려 낼지 모델에게 맡기자, 모델이 스스로 연출을 정해 영상 한 편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13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손그림 콜라주풍 애니메이션을 순수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었습니다. Claude Code에 프롬프트 한 번만 주자 대본, 그림, 음성, 애니메이션까지 약 1시간 20분 동안 혼자 작업했고, 외부 API(다른 서비스 기능을 빌려 쓰는 통로) 8종 요금은 3.21달러, 사용 한도는 5시간 한도의 약 10%였습니다.
사람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기획부터 그림과 목소리까지 갖춘 짧은 영상 한 편을 커피 한 잔 값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13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가 비 내리는 밤하늘에 떠 있는 섬을 픽셀 아트 장면으로 만들었습니다. 불 켜진 집, 모닥불, 연못, 땅속의 뼈와 수정까지 모두 TypeScript(자바스크립트에 자료형 규칙을 더한 언어) 코드로 그렸고, 완성까지 10분쯤 걸렸습니다.
그림 파일을 하나도 쓰지 않고 코드만으로 게임 배경으로 쓸 만한 픽셀 아트 장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138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게 게이밍 노트북과 게임 엔진 Unity, 3D 프로그램 Blender, 외부 API를 맡기고 36시간 동안 알아서 일하게 했더니 직접 할 수 있는 옛날식 MMO RPG(여럿이 한 세계에 접속해 즐기는 롤플레잉 게임)가 나왔습니다. 토큰 78.5억 개에 Opus 5.5 비용 2,175달러가 들었고, 2D와 3D 그림, 음악 생성에는 따로 230달러를 썼습니다.
종족과 직업을 고르는 캐릭터 생성 화면까지 갖춘 게임을 사람 한 명이 노트북 한 대로 이틀이 안 되는 시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13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작성자가 만든 마인크래프트 모드(게임에 새 기능을 더하는 추가 파일)를 Opus 5.5에 건네고 예고편을 만들어 달라고만 했습니다. 해 질 녘 숲속 모닥불 곁에 캐릭터가 서 있는 장면처럼 분위기 있는 예고편 영상이 나왔습니다.
영상 제작을 몰라도 모드 파일 하나만 있으면 자기 모드를 알리는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14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색색의 음료 캔이 3D로 떠다니고 맛을 넘기면 화면이 바뀌는 에너지 음료 웹사이트를 Opus 5.5로 처음부터 만들었습니다. 모델이 코드를 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직접 결과를 테스트해 오류를 찾아 고치는 과정도 영상에 담았고, GPT-6 Astra와도 비교했습니다.
디자인 상을 받은 사이트 하나를 참고하면 코딩부터 점검과 수정까지 모델이 이어서 맡아, 볼거리가 많은 3D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14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만든 3D 드라이브 게임 Foldline입니다. 알록달록한 골목길을 차로 달리며 음표를 모으고, 게임 속 라디오 방송을 듣고, 새벽부터 밤까지 시간대를 바꿀 수 있으며, 길은 중력을 거스르듯 휘어집니다.
음악, 시간대 전환, 뒤틀린 도로처럼 여러 아이디어를 한데 담은 아기자기한 게임을 모델과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14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참고 이미지 4장과 첫 프롬프트를 받은 Opus 5.5가 Claude Code에서 Godot 엔진으로 6×6 체스판 위의 3D 로그라이트(판마다 새 길을 골라 나아가며 말을 키우는 게임)를 혼자 만들었습니다. 게임 코드, 체스 말과 경기장 3D 모형, 음악과 효과음까지 Blender나 에셋 파일 없이 모두 코드로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코드 한 줄 쓰지 않고도 그림과 소리, 규칙까지 갖춘 게임 한 편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4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Fallout: New York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퀘스트, 대화 선택지, 조준 시스템 V.A.T.S., 실제로 작동하는 손목 단말기 Pip-Boy까지 들어 있고, 건물, 무기, 얼굴, 소리를 모두 코드로 만들어 냈습니다.
텍스처(표면 그림) 파일과 소리 파일이 하나도 없어도 규모 있는 롤플레잉 게임을 코드만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14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와 Three.js(브라우저에서 3D를 그리는 도구)로 프롬프트 하나만 써서 노 맨즈 스카이풍 우주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행성이 80개가 넘고 행성마다 지형, 광물, 외계 생물, 날씨가 다르며, 우주선에서 내려 걸어 다닐 수도 있습니다.
우주선 조종부터 행성 탐사까지 담긴 큰 규모의 게임을 요청 한 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45 · Sonnet 5.5 · 새로 올라온 사례
Sonnet 5.5에 한 번 요청해 포트나이트와 닮은 배틀로얄(마지막까지 살아남는 대결)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화면에는 20달러 미만이라는 표기가 붙어 있고, 아래에는 실제 게임 화면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실제 게임과 나란히 놓아도 분위기가 꽤 비슷한 3D 게임을 적은 비용과 한 번의 요청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14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batchmerch의 작업을 보여 주는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Opus 5.5에 프롬프트 세 번만 넣어 만들었습니다. 옷걸이 봉에 티셔츠가 줄지어 걸린 화면이고, 아래에는 소식지 구독을 알리는 띠가 흐릅니다.
디자이너가 코드를 직접 짜지 않아도 브랜드 분위기가 살아 있는 작품 소개 사이트를 짧은 대화로 끝낼 수 있습니다.
#14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프롬프트 하나에서 시작해 약 3일 동안 Opus 5.5가 자바스크립트 약 25,000줄을 써서 포켓몬 레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미지 파일 없이 320×180 화면에 픽셀을 코드로 하나씩 그렸고, 사람은 게임을 끝까지 하며 고장 난 곳을 알려 주는 일만 했습니다.
포켓몬 151마리와 맵 224개, 체육관과 사천왕까지 담긴 전체 게임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148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터미널에서 Claude Code에 Opus 5.5를 지정해 영상 한 편을 만들었습니다. 화면도 소리도 그림이나 음원 파일 없이 전부 코드로 만들었다고 작성자가 적었습니다.
촬영이나 녹음, 편집 프로그램 없이도 코드만으로 소리까지 갖춘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14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아이폰용 청구서 앱 QuickSend와 어울리는 소개 웹사이트, 모션 그래픽(움직이는 그림) 출시 영상을 한 번에 만들었습니다. 화면에는 청구서 목록과 결제 방법을 고르는 창이 보입니다.
앱, 웹사이트, 홍보 영상을 따로 맡기지 않고 한 모델과의 대화로 이어서 끝낼 수 있습니다.
#15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딸을 위해 Opus 5.5로 대나무 찜기를 열어 말랑한 빵을 모으는 파스텔 픽셀 아트(작은 점으로 그린 그림)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빵은 13개 세트에 150종이고, 기차와 열기구로 여러 마을을 오가며 낚시, 농장, 미니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림 소재와 음악, 예고편까지 모델이 만들어, 코딩 배경이 없는 부모도 아이에게 줄 게임 한 편을 웹 페이지 하나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151 · Sonnet 5.5 · 새로 올라온 사례
Sonnet 5.5로 체스 판과 말을 종이에 손으로 끄적인 낙서처럼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화면에는 크레용 느낌의 체스 판 위에 올빼미, 버섯, 왕관 쓴 벌 같은 귀여운 말이 서 있습니다.
규칙이 정해진 오래된 게임도 겉모습을 완전히 바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작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5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AI 소식을 노래로 부르는 가상 팝스타 Astra Blue의 뮤직비디오를 Opus 5.5로 만들었습니다. 참고 이미지 두 장과 노래만 넣고 한 번에 요청했고, 화면 연출은 모두 Opus 5.5가 정했습니다.
노래와 이미지 두 장만 있으면 장면 구성까지 모델에 맡겨 뮤직비디오 한 편을 만들 수 있습니다.

#15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게 모나리자를 SVG(코드로 그리는 그림 파일 형식)로 그리게 했습니다. 참고 이미지를 찾거나 따라 그리지 말고 아는 것만으로 그리라는 규칙을 걸었고, 높은 사고 수준으로 15분 넘게 걸려 풍경, 손, 미소까지 담은 그림이 나왔습니다.
사진 한 장 보지 않고도 구도와 풍경, 손 모양까지 코드만으로 그려 낼 수 있습니다.
#15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여러 장의 PNG 그림 층에 깊이 지도(거리를 흑백으로 담은 그림)를 입히고, 칼과 두툼한 카드 테두리 같은 3D 물체를 더해 다크 소울풍 홀로그램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화면에서 카드를 끌어 돌리고 뒤집어 볼 수 있습니다.
평평한 2D 일러스트도 3D 물체와 섞으면 웹 화면에서 깊이가 살아 있는 작품이 됩니다.
#155 · Sonnet 5.5 · 새로 올라온 사례
3D 프로그램 Blender로 스폰지밥을 만드는 같은 시험을 GPT-6.1 Sol과 Sonnet 5.5에 맡기고, 두 결과를 한 화면에 나란히 놓았습니다. Sonnet 5.5가 만든 스폰지밥은 허리에 손을 얹고 선 모습으로 움직입니다.
같은 조건으로 두 회사 모델의 3D 결과물을 바로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15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 medium 설정에 원샷 프롬프트 하나를 넣어, 총구가 화면을 겨누고 총을 맞은 카메라가 기울어지며 쓰러지는 3D 인트로를 만들었습니다. 기울어진 시점 그대로 필름 프레임이 들어와 갤러리 캐러셀이 되고, 화면 전체에 하프톤 인쇄 질감이 입혀져 있습니다.
다들 모션그래픽을 만들던 때, 총에 맞은 카메라가 그대로 사진 갤러리로 이어지는 3D 장면을 프롬프트 한 번으로 만들었습니다.
#15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20년 넘게 게임을 만들어 온 개발자가 뼈대와 방식을 정해 주자, Claude Opus 5.5가 약 3시간 만에 게임 Gravewake를 만들었습니다. 만든 게임은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고 소스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오랜 경력의 개발자가 방향만 잡아 주면, 모델이 몇 시간 안에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까지 이어 갑니다.
#158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게임 엔진 Godot에서 픽셀 생물의 몸, 팔다리, 얼굴, 색, 무늬, 뼈대와 움직임을 전부 코드로 만드는 앱입니다. 프롬프트 한 번으로 약 95%를 만들었고, 미리 그린 그림 없이 완성본은 오프라인으로 돌아갑니다.
아홉 종류 안에서 몸 구조가 다른 생물을 최대 100마리까지 뽑고, 고른 형질은 잠근 채 부모에게서 움직이는 자식 네 마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15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laude Code의 Opus 5.5로 픽셀 아트 뉴스 방송 PNN을 만들어 24시간 송출을 시작했습니다. 세계 뉴스와 기술, 스포츠, 암호화폐 등 약 70개 피드의 실제 소식을 다루고, 출연자는 서로 관계와 갈등, 내부 농담을 기억합니다.
방송을 만들어 본 적 없는 사람도 대화만으로 편성표와 캐릭터가 있는 종일 뉴스 채널을 띄울 수 있습니다.
#16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커피, 기분, 수면, 달리기, 하루 한 줄을 한 번의 탭으로 적는 아이폰 앱을 Claude Opus 5.5로 8일 만에 만들었습니다. 맥 화면은 한 번도 보지 않고, 다른 방의 맥 미니에서 Claude Code가 Swift를 쓰고 테스트를 돌린 뒤 시뮬레이터 화면을 보내면 휴대폰에서 보고 고쳤습니다.
계정, 광고, 연속 기록 압박 없이 데이터는 아이폰에만 남는 생활 기록 앱을, 개발 화면도 폰으로만 보며 끝냈습니다.
#16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반쯤 사실적인 비행 물리로, 끊임없이 바뀌는 계곡을 나는 브라우저 게임 MACH RUN을 프롬프트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다리 아래로 지나가고 항공모함에 착륙하며 점수를 쌓고, 135m를 넘으면 미사일이 쫓아옵니다.
절차와 연료 걱정 없이, 비행의 재미만 남긴 끝없는 게임을 대화 한 번으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16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Papermorph는 PDF를 받아 책 계획, 스토리보드, 내레이션, 애니메이션과 퀴즈를 거쳐 둘러볼 수 있는 웹 책으로 만드는 스킬(반복해서 쓰는 작업 묶음)입니다. 지금은 그림 모델 없이 Opus 5.5와 스킬만으로 돌아갑니다.
책 한 권을 넣으면 가르침용 영상과 퀴즈가 있는 웹 책까지 모델이 이어서 만듭니다.
#16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막대그래프 대신 회사 간 격차를 느끼려고, 건물 하나가 회사 하나이고 높을수록 시가총액이 큰 3D 섬을 만들었습니다. React와 Three.js(react-three-fiber, 브라우저에서 3D를 그리는 도구)로 지었고, 음악도 지시대로 AI가 만들었습니다.
숫자 표를 걷어 내고, 회사 규모 차이를 섬의 스카이라인으로 바로 보게 했습니다.
#16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HD-2D(픽셀 그림이 입체 배경 위에 올라간 표현) 게임을 한 번에 만들어 달라고 하자 Claude Opus 5.5가 게임 엔진과 작은 시연 지도를 바로 지었습니다. 낮과 밤, 날씨가 바뀌고, 이어서 지도 편집기와 액션 롤플레잉(실시간으로 싸우는 역할 수행) 전투도 각각 한 번의 요청으로 붙였습니다.
게임 엔진을 새로 짜고 세계와 편집기, 전투를 더하는 일을 요청 한 번씩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165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다음에 업데이트될 앱 버전 코드를 넣자 Claude Opus 5.5가 모션그래픽 영상을 한 번에 만들었습니다.
앱 코드를 건네기만 해도 출시용 모션그래픽이 한 번에 나옵니다.
#16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laude Opus 5.5가 프롬프트 한 번과 대략적인 게임 아이디어만으로 로블록스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게임 설계, 모델링, 맵, 화면(UI), 스크립트, 썸네일까지 모두 맡았습니다.
지금 쓰는 환경이면 이런 게임을 하루에 8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16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3D 픽셀 아트 게임 Emberfall을 만들었습니다. 타이틀 화면에는 Lumina HD-2D 엔진 데모(2D 픽셀 그림을 3D 배경과 빛 효과 위에 올리는 방식)라고 적혀 있고, 마을과 다리, 풀숲, 떠다니는 불빛이 보입니다.
웹 3D 도구 Three.js 위에서 빛과 흐림 효과까지 갖춘 게임 화면을 모델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168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발로란트를 리그 오브 레전드 안에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영상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맵과 포탑 사이를 발로란트의 브리치 요원 시점으로 둘러보는 브라우저 화면이 담겼습니다.
한 게임의 캐릭터와 시점을 다른 게임의 맵으로 옮겨 직접 플레이하는 장면을 모델이 만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
#16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맥 바탕화면으로 쓰려고 Opus 5.5에게 아주 사실적인 베타(지느러미가 긴 관상어) 물고기를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검은 배경 위에 붉고 푸른 긴 지느러미가 결까지 살아 있는 물고기가 바탕화면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림 솜씨나 사진 없이도 말로 요청해 내 컴퓨터 화면을 꾸밀 그림을 얻을 수 있습니다.
#17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2D 샌드박스 게임(블록을 캐고 쌓으며 보스와 싸우는 게임) 테라리아를 3D로 다시 만든 팬 프로젝트입니다. Opus 5.5로 직접 만든 엔진에 아이템 3,300개 이상, 적과 보스 313종을 넣었고, 그림과 소리와 음악도 모두 코드로 만들었습니다.
보스 전투를 포함해 처음부터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8일 만에 한 사람이 모델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17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게 마인크래프트를 레드 데드 리뎀션 2에 넣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주인공 아서 모건이 절벽 위에서 블록으로 작은 집을 짓고 노을을 바라보는 화면이 나왔습니다.
이미 있는 게임 안에 다른 게임의 건축 규칙을 끼워 넣는 일도 말로 요청해 볼 수 있습니다.
#17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게 GTA 5 안에 마인크래프트를 넣어 달라고 요청하자, 도시 로스산토스에 네더 포탈(마인크래프트의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이 생기고 자동차 사이로 크리퍼(다가와 터지는 몬스터)가 돌아다닙니다. 고가도로 아래에는 피글린(돼지 모습의 몬스터)이 나타나고 모든 것이 불타오릅니다.
서로 다른 두 게임을 섞는 일을 말로 요청하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17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게 마인크래프트 속 진격의 거인 게임을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처음부터 끝까지 약 1시간, 25달러 미만이 들었습니다. 여럿이 함께 하는 멀티플레이 게임이고, 화면에는 타이탄크래프트라는 제목과 캠페인 메뉴가 보입니다.
게임 한 편을 만드는 일이 한 시간 남짓한 대화와 점심값 수준의 비용으로 줄었습니다.
#17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수십 번의 프롬프트를 이어 만든 육각 타일 섬 건설 게임입니다. 무인도에 홀로 선 조난자가 땅을 넓히며 자원을 모으고, 등대에 닿으면 새 조난자가 섬에 찾아옵니다.
아직 이름도 없는 작업물인데도 카드 선택, 목표 안내, 자원 표시까지 갖춘 게임의 기본 모습이 이미 나왔습니다.
#175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가 토큰(AI가 읽고 쓰는 글자 단위) 56억 개 넘게 쓰며 48시간 동안 에어버스 A380 여객기를 SVG(코드로 그리는 그림 형식)로 그렸습니다. 부품이 600개 넘는 진짜 SVG이고, 화면에는 게이트 출발부터 이륙까지 단계별 버튼과 문, 단면, 엔진, 조명 조작이 들어 있으며 글을 올린 시점에도 검토와 수정을 이어 가고 있었습니다.
모델이 이틀 가까이 스스로 검토하고 고치며 부품 600개짜리 그림을 움직이는 비행기로 키워 냈습니다.
#176 · Haiku 5.5 · 새로 올라온 사례
Haiku 5.5로 빛이 번지는 홀로그램(무지갯빛으로 반짝이는 입체 효과) 느낌의 3D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화면에는 보라색 캐릭터가 그려진 카드가 기울어진 채 떠 있고, 아래 목록에서 다른 카드로 넘길 수 있습니다.
가장 작고 값싼 모델로도 눈에 띄는 입체 화면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17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화면과 조작감을 바이브 코딩(말로 지시해 AI에게 코드를 짜게 하는 방식)만으로 얼마나 따라갈 수 있는지 Opus 5.5로 시험했습니다. 화면에는 자원 표시줄, 마을 사람 정보창, 작은 지도, 물가의 부두와 배가 들어간 전략 게임이 나옵니다.
유명한 전략 게임의 화면 구성과 분위기를 말로 지시해 닮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178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스트리트 파이터 2처럼 겨루는 격투 게임을 만들었는데, 싸우는 인물이 AI 회사 CEO들입니다. 캐릭터 선택 화면에는 픽셀 아트 얼굴 열두 칸과 인물별 대사, 필살기 입력 목록이 들어 있습니다.
고르는 화면, 대사, 기술 이름까지 갖춘 격투 게임의 겉모습을 모델 하나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17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 지시를 내려 3D 프로그램 Blender 안에 밤의 코인 세탁방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Blender를 직접 조작하지 않고 프롬프트만으로 모두 구성했습니다.
형광등 아래 세탁기와 벤치, 파란 양동이까지 갖춘 실내 장면을 3D 프로그램 조작 없이 말로만 지을 수 있습니다.
#18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가 유리 상자 안에 산, 폭포, 호수가 있는 작은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구름을 잡고 쥐어짜면 비가 내리고, 흔들면 번개가 치며, 바람 붓으로 바람을 그릴 수 있고, 낮과 밤, 계절도 바뀝니다.
그림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손으로 날씨를 만지며 노는 3D 장난감을 대화로 만들 수 있습니다.
#18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요괴에게 빼앗긴 가문의 신사를 되찾는 마을 게임으로, 요괴를 정화하고 부탁을 들어주고 요리와 낚시를 하며 신사를 고쳐 갑니다. 일본어 공부 진도에 따라 요괴 친구가 늘고 신사가 복구되며, 잊을 때쯤 단어를 다시 보여 주는 간격 반복(Anki와 같은 복습 방식) 기능도 들어 있습니다.
배경 음악만 Suno로 만들고 나머지는 모두 Opus 5.5로 만들어, 개인이 자기 공부에 맞춘 학습 게임을 직접 지을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18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혼자 Godot(무료 게임 엔진)으로 작은 도시 건설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가 Opus 5.5와 함께 건물 제작 과정을 새로 짰습니다. 예전에는 건물 하나에 여덟 단계가 필요했지만, 이제는 ChatGPT가 콘셉트 그림 한 장을 그리면 Claude가 짧은 Blender(3D 프로그램) 스크립트를 써서 화면 없이 모델을 만듭니다.
더 센 도구를 더 세게 쓰는 것보다 나쁜 작업 방식을 버리는 쪽이 혼자 게임을 만드는 시간을 더 줄여 줍니다.
#18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Transport Fever 3에는 DLSS 프레임 생성(그래픽 카드가 중간 화면을 만들어 끼워 넣는 기술)이 없었습니다. Opus 5.5가 게임의 렌더러(화면을 그리는 부분)에 연결해 필요한 정보를 넘겨주는 모드를 2시간이 채 안 걸려 만들었고, 작성자의 RTX 4050 노트북에서 FPS가 두 배가 됐습니다.
게임 회사가 넣지 않은 기능도 사용자가 모델에게 맡겨 직접 붙일 수 있어서, 낮은 사양의 PC에서도 게임을 더 부드럽게 즐길 길이 열립니다.
#184 · Motion · 새로 올라온 사례
베타로 공개된 Claude Motion에서 ISO-GLOW 스킬(AI에게 특정 작업 방식을 알려 주는 설명서)을 써서 만들었습니다. Claude에게 질문을 보내고 답을 받기까지 일곱 단계를 입체 그림으로 풀어 보여 주는 영상이고, 첫 장면에는 노트북에서 보낸 글이 모델로 넘어가는 모습이 나옵니다.
복잡한 AI 작동 원리를 설명하는 영상도 별도 영상 편집 도구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185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게시자가 Opus 5.5에게 AI 자신에게 의식이 있는지를 다룬 영상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화면에는 다음에 올 단어의 확률을 보여 주는 막대, 남은 시간 타이머, 자막이 보이며, 어두운 거실 장면을 누가 만들었는지는 게시물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AI가 자기 존재에 대한 질문을 영상 한 편으로 풀어낸 결과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18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게임 Metro 2033 Redux에 새 무기 7종을 넣은 모드(게임에 내용을 덧붙이는 추가 파일)를 Opus 5.5로 만들었습니다. 엄폐물 뒤에서 몸을 기울이는 동작과 원작 아머리 역의 방어구 상인도 들어 있고, 영상 화면에는 무기에 조준경을 다는 개조 화면이 보입니다.
이미 나온 게임에 새 무기와 동작, 상인까지 더하는 모드 제작을 중간 수준의 추론 강도(medium effort)만으로 해냈습니다.
#18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연무(산불 연기) 문제로 말레이시아가 인도네시아를 공격한다는 가정 아래, 시뮬레이션 시계와 지도, 전투기 위치 표시, 자막이 들어간 영상을 Opus 5.5가 HyperFrames 위에서 만들었습니다. 게시물에는 실제 사건이 아닌 가상 시뮬레이션이라고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지도와 시계, 자막을 갖춘 상황 시뮬레이션 영상도 모델에게 맡겨 만들 수 있습니다.
#188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가 작성자가 만지고 있는 클리커 게임(화면을 눌러 진행하는 게임)에 쓸 미국 동서 횡단 경로를 만들었습니다. 공개 지도 OpenStreetMap의 실제 도로 5,285km를 10m마다 찍어 담았고, 영상 속 게임 화면 자체는 작성자의 게임이며 모델이 만든 부분은 경로입니다.
지도 데이터를 내려받아 길을 따라 촘촘하게 찍는 번거로운 작업을 모델에 맡겨 게임 속 길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18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게 싱가포르가 바탐 섬을 점령하면 어떻게 되는지 시뮬레이션(가상 상황을 단계별로 따라가 보는 모의 실험)을 요청했습니다. 영상 속 지도에는 첫째 날 05시 15분이라는 시뮬레이션 시계와 바렐랑 다리 주변 상황이 시간 순서로 표시됩니다.
복잡한 가상 시나리오를 지도와 시간표 형태로 한눈에 따라가며 볼 수 있게 풀어 냈습니다.
#19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게 레일을 직접 가지고 다니는 마인크래프트 광물 수레를 요청해 만들었습니다. 수레가 햄스터 공처럼 레일에 감싸여 굴러가며 바다를 건너고, 네더(지옥 세계)의 용암 호수 위를 지나고, 산을 뚫고 갔습니다.
레일을 따로 깔 필요 없이 어디든 가는 탈것을 말로 요청해 게임 속에 들여놓을 수 있습니다.
#19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마우스 버튼에 다른 동작을 지정하려고 Opus 5.5에 macOS 앱을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결과물인 Naga Studio는 옆면 버튼 12개의 동작을 하나씩 바꾸는 설정 창을 갖췄습니다.
마음에 드는 도구를 찾아 헤매지 않고도 내 마우스에 맞는 앱을 말로 설명해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19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Platen 앱의 밤 램프 화면을 본뜬 모션 영상으로, 종이 질감과 램프 빛, 활자 움직임, 키보드를 모두 코드로 그리고 문구는 새로 썼습니다. 영문판과 한글판 두 편이며, 한글판은 자모(한글의 자음과 모음)가 한 자씩 조합되는 과정까지 재현했습니다.
원작 디자인은 Jerry Munyoka Nkongolo의 Platen이고 소리는 Epidemic Sound 음원이며, Opus 5.5는 모션과 디렉팅을 맡아 앱 화면의 분위기를 코드만으로 되살렸습니다.
#19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laude Opus 5.5와 코드를 짜서, 모든 캐릭터가 오픈 소스 게 로봇 Jumper인 판타지 RPG를 두 아들과 함께 만들었고 여럿이 접속해 같이 할 수 있습니다. 게들의 걸음과 춤은 MuJoCo(로봇 물리 시뮬레이터)에서 학습시킨 실제 로봇 동작이고, 그림과 아이콘은 OpenAI와 Google의 이미지 생성 AI로, 마을과 숲 3D 모델은 무료 에셋 팩으로 채웠습니다.
실제 로봇이 배운 동작을 게임 캐릭터에 그대로 입혀, 아이들과 함께 노는 게임 세계로 만들 수 있습니다.
#19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눈이 쌓인 부에노스아이레스 5월 광장을 캐릭터로 걸어 다니는 게임 프로토타입(시험용 초기 버전)입니다. 스케치는 ChatGPT, 배경은 Marble의 가우시안 스플랫(사진처럼 실제 공간을 담는 3D 방식), 캐릭터 모델링과 뼈대 작업은 Meshy가 맡았고, 이것들을 게임으로 묶는 일을 Opus 5.5가 원샷으로 했습니다.
그림, 배경, 캐릭터는 각각 맞는 AI 도구에 맡기고 게임으로 엮는 일은 Opus 5.5에 한 번에 맡겨 30분 만에 돌아가는 화면까지 갈 수 있습니다.


#195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영상 AI Seedance 2.5가 찍은 괴물 영상에서 도구가 모든 관절을 찾아 Blender 속 괴물 자신의 뼈대에 동작을 입힙니다. 영상은 Seedance, 3D 모델은 Tripo, 뼈대는 UniRig, 관절 읽기는 Meta의 DINOv2가 맡았고, 이 도구는 제작자와 Opus 5.5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사람에게는 모션 캡처(몸의 움직임을 기록하는 기술)가 있어도 괴물에게는 없던 동작 입히기를 몇 분 만에 하게 됐습니다.
#19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laude Code에서 Opus 5.5가 약 2일 동안 three.js(브라우저용 3D 라이브러리)로 신전, 조각상, 폭포 57개, 나무 14만 9천 그루가 있는 고대 그리스 세계를 지었습니다. 건물, 질감, 나무까지 모두 코드로 생성했고, 목표로 삼은 AI 생성 참고 이미지 9장은 사람이 준비했습니다.
서브에이전트(맡은 일을 따로 처리하는 보조 AI) 55개가 약 4만 5천 줄의 코드를 쓰고 스스로 참고 이미지와 비교하며 고쳐, 그림 파일 없이도 4K 풍경을 만들었습니다.
#19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가 15시간 넘게 일하며 25분 분량의 애니메이션 한 편 Gus & Spark를 코드로 한 줄씩 써서 만들었고, AI가 생성한 영상은 한 컷도 쓰지 않았습니다. 코드는 34K줄, 토큰(AI가 읽고 쓰는 글자 단위)은 986M개가 들었고 API 요금으로 약 370달러입니다.
영상 생성 AI 없이 코드만으로 TV 한 회 분량의 3D 애니메이션을 끝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198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 Melty라는 도구를 써서 좋아하는 게임끼리 합치는 시험을 했습니다. 화면에는 GTA 5의 도시 위로 마인크래프트의 벽돌 길과 사다리, 아이템 칸이 들어간 모습이 보이고, 영상 목차에는 엘든 링과 카운터 스트라이크 2를 섞는 시도도 함께 올라 있습니다.
서로 다른 게임의 요소를 한 화면에 섞는 일을 모델에게 맡겨 볼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19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laude Opus 5.5로 전설적인 카시오 F-91W 손목시계에 고전 슈팅 게임 둠(Doom)을 이식(다른 기기에서 돌아가도록 옮기는 일)했습니다. 사진에는 손목에 찬 시계의 작은 흑백 화면에 복도와 적, 총이 보이는 둠 장면이 떠 있습니다.
작은 흑백 화면의 오래된 디지털 시계에서도 3D 슈팅 게임이 돌아가도록 옮기는 일을 모델과 함께 해냈습니다.
#20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만든 설명 영상으로, 화면에는 큰 글씨 '5조 달러'와 '30일'이 나오고 돈 많은 회사의 사장이 왜 매일 망할 것 같다고 느끼는지 묻는 중국어 자막이 붙습니다. 작성자는 이 영상이 완성됐을 때 가슴이 뛰었다고 적었습니다.
작성자는 이 방식만으로 영상 계정을 시작할 수 있다고 느낄 만큼 설명 영상 제작에 쓸 만하다고 봤습니다.
#20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과 Metal(애플의 그래픽 기술)로 만든 자체 엔진이 공개 지도 데이터 OpenMapTiles를 불러와 지구 전체를 열린 세계 게임으로 그립니다. 지구 규모의 날씨, 건물마다 자동으로 만든 내부, 스케이트보드와 스노보드 같은 탈것이 들어 있고, 작성자는 집의 맥 3대에서 Opus 5.5에게 하루 종일 일을 맡겼습니다.
아직 게임 규칙 없이 시스템만 쌓은 단계인데도, 한 사람이 매일 모델의 작업물을 살펴보고 다음 일을 맡기는 방식으로 이만한 규모를 키우고 있습니다.
#20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laude Code 채팅 하나를 끊지 않고 20일째 이어 가며, 작성자가 코드를 한 줄도 보지 않은 채 Opus 5.5와 3D 웹 라이브러리 Three.js만으로 분대 전투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화면에는 분대원 대화, 점수판, 지도, BR-9 Carbine 무기 정보가 보이고, Blender는 쓰지 않았습니다.
아직 만드는 중이지만, 코드를 읽지 않고 대화만으로 20일 동안 게임을 키워 가고 있는 진행 중인 사례입니다.
#20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게임 엔진이나 그래픽 라이브러리 없이 WebGPU(브라우저에서 그래픽 칩을 직접 쓰는 기술)로 처음부터 짠 노을 바다 렌더러를 Claude Code의 Opus 5.5로 만들었습니다. FFT(주파수로 파도를 계산하는 방식) 파도, 흰 거품, 햇빛 반짝임, 구름 낀 하늘을 그리고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볼 수 있으며, 압축한 61KB HTML 파일 하나를 Chrome에서 열면 됩니다.
무거운 엔진 없이도 파도와 하늘이 사실적인 바다를 파일 하나로 브라우저에서 돌릴 수 있습니다.
#20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2008년 중국 증시가 6124에서 1660까지 떨어지는 동안 개인 투자자가 어떻게 달램을 받았는지 묻는 영상을 Opus 5.5로 만들었습니다. 먹으로 그린 듯한 산과 절벽 위 인물 그림에 제목 글자가 들어갑니다.
주식 시장의 지난 일을 한 편의 그림 영상으로 풀어내는 작업이 2시간에 끝났습니다.
#205 · Motion · 새로 올라온 사례
작업 과정을 그린 인포그래픽(정보를 그림으로 보여 주는 도표)을 Claude Motion으로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영상 프로그램 After Effects로는 1년 반 전에 끝내지 못한 일이고, 이번에는 글 몇 줄로 해냈다고 작성자가 적었습니다.
영상 제작 기술이 없어 포기했던 발표용 움직이는 도표를 글 몇 줄로 만들 수 있습니다.
#20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사람 검토 없이 Claude Opus 5.5가 퀄컴 QSD8250 칩을 쓴 HTC HD2용 QEMU(다른 기기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로 흉내 내는 프로그램)를 전부 작성했습니다. 512 MiB 낸드(휴대폰 저장 칩) 내용을 고치지 않고 실제 폰처럼 부팅해, 설정 마법사와 설정 화면, 그래픽 칩(GPU)의 3D 테스트가 나옵니다.
사람이 코드를 검토하지 않아도, 실제 휴대폰 저장 내용을 그대로 켜고 3D까지 그리는 하드웨어 흉내를 만들 수 있습니다.
#20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2011년 11월에 찍은 iPhone 4S 개봉 영상을 소재만 던졌습니다. Opus 5.5가 그 영상을 편집하고 귀여운 엔딩까지 넣었습니다.
찍어 둔 옛 영상도 소재만 던지면 모델이 편집을 맡아 줍니다.
#208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 Ultracode로 캐릭터 Clawd가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었고, 작성자는 효과음(sfx)을 개선했다고 적었습니다. 대표 화면에는 비 오는 창가 책상 위 모니터에 코드가 가득하고, 키보드 앞에 작은 주황색 캐릭터가 보입니다.
같은 애니메이션을 다듬어 다시 올린 개선판이어서, 모델로 만든 영상을 소리까지 손봐 가며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20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laude Code(터미널에서 쓰는 코딩 AI)에서 Opus 5.5를 Extra High 설정으로 3시간 동안 돌려, 작성자가 놓친 성능 버그 4개를 찾아 고쳤습니다. 큰 채팅은 27% 빨리 열리고, 이전 화면으로 돌아오는 속도는 2배 빨라졌고, 스크롤이 튀는 현상은 98% 줄었으며, 새로고침 때 채팅을 두 번 받던 일도 한 번으로 줄었습니다.
고칠 때마다 전후 속도를 직접 재도록 시킨 프롬프트 하나로, 사람이 놓친 병목을 숫자로 확인하며 잡을 수 있습니다.
#21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물리학자가 박사 논문에서 1년 동안 약 500쪽을 손으로 한 양자 중력(중력을 양자역학으로 설명하려는 이론) 계산을 Opus 5.5가 논문과 GitHub 저장소까지 포함해 10시간에 해냈다고 적었습니다. 결과물은 글에 걸린 GitHub 저장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오래 매달린 계산을 짧은 시간에 다시 해 보면서 오류까지 찾아냈고, 최종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1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작은 커피숍 'Strawberry Corner'의 웹사이트 콘셉트를 디자인했습니다. 화면에는 딸기 음료와 디저트 8가지가 가격과 함께 카드로 놓인 메뉴 페이지와 손그림풍 카페 건물이 보입니다.
손님이 다시 찾고 싶어지는 가게만의 분위기를 웹사이트 디자인 하나로 담아낼 수 있습니다.
#21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RC카(무선 조종 장난감 자동차) 게임 Voltane을 9월 20일쯤 시작해 한 달이 안 되어 만들었습니다. 베타는 약 열흘 전에 냈고, 캠페인 모드와 오프라인 모드, 온라인 모드에서 쓸 수 있는 로컬 분할 화면을 새로 넣었습니다.
20년 동안 코드를 써 온 개발자가 한 달 안에 기능이 가득한 게임을 내놓을 수 있게 됐습니다.
#21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게임을 만드는 작성자가 Opus 5.5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영상으로 보여 줬습니다. 화면에는 갑옷 입은 인물과 상자를 든 무리가 걸어 다니는 낮은 폴리곤(면을 적게 쓴 단순한 3D) 풍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게임 개발에서 손이 많이 가는 애니메이션 작업을 모델에 맡겨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215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20초짜리 영상 한 편을 Opus 5.5에 건네자, 그래픽 칩이 화면을 그릴 때 쓰는 GLSL(그래픽 전용 프로그래밍 언어) 코드 하나로 통째로 다시 만들어 냈습니다. 코드 크기는 156KB이고, 텍스처(표면 그림 파일)나 영상 프레임 없이 수식만으로 끊김 없이 반복해서 재생됩니다.
영상 파일을 담지 않고도 영상과 같은 장면을 계산식만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21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uter Wilds에서 영감을 받은, 가상의 행성을 탐험하는 사실적인 우주 게임을 Unreal Engine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Opus 5.5가 C++ 코드, 셰이더(화면의 질감과 빛을 그리는 프로그램), 행성을 만들어 내는 도구를 모두 썼고, 작성자는 방향을 정하고 Windows PC에서 시험해 보며 어색한 점을 알려 주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지만 사람은 방향과 시험만 맡고 모델이 코드를 쓰는 방식으로 행성 탐험 게임이 Windows 설치 파일과 소스 코드로 공개될 만큼 만들어졌습니다.
#21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의 능력을 시험하려고 시작해, 게임 엔진 Godot과 3D 프로그램 Blender를 함께 써서 열린 세계 샌드박스 데모를 만들었습니다. NPC(게임 속 등장인물)의 하루 일과, 날씨 변화, 낮과 밤, 야생동물과 적의 움직임이 들어 있고, 시스템이 복잡해지자 대화와 퀘스트와 에셋(게임에 쓰는 그림과 모델)을 다루는 조작 화면도 바이브 코딩(말로 시켜 코드를 짜는 방식)으로 따로 만들었습니다.
시험 삼아 시작한 작업이 여러 시스템이 함께 돌아가는 RPG 데모 한 편까지 커졌습니다.

#218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하루 만에 만든 Karen Warfare는 Three.js(웹 브라우저용 3D 도구)를 쓴 1인칭 슈팅 게임입니다. 영상 화면에는 저격 조준경, 남은 시간 8:03, 17 대 18 점수판, 길 안내 지도, 캐릭터 이름 목록, 대사 자막이 보입니다.
작은 인디 게임 한 편의 화면 구성과 분위기까지 하루 안에 갖출 수 있다는 뜻입니다.
#21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TV 화면을 게임보이 컬러처럼 바꾸고, 홈 화면을 포켓몬 마을로 만들었습니다. 건물에 들어가면 앱이 열리고, 설정을 바꾸려면 체육관 관장을 먼저 이겨야 합니다.
밋밋한 TV 메뉴를 리모컨으로 걸어 다니는 게임 속 마을로 바꿀 수 있습니다.
#22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실시간 전략(RTS)과 1인칭 슈팅(FPS)을 합친 레트로 미래풍 게임입니다. Claude Code(터미널에서 코드를 짜 주는 AI 도구)에서 Opus 5.5로 며칠 동안 만들었고, 영상 화면에는 발전소와 병영을 지어 전차를 키우는 위에서 내려다본 전략 화면이 나옵니다.
장르가 다른 좋아하는 게임 두 개를 한 게임으로 묶는 일도 혼자서 며칠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22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ADB(안드로이드 기기를 컴퓨터에서 조작하는 도구)와 WiFi로 Google TV 홈 화면을 Opus 5.5로 고쳤습니다. 원래 화면과 비교해 메모리 사용량이 282MB에서 96MB로 줄었고, 광고는 없으며, TMDB API로 인기 추천을 보여 주고 Binance API로 암호화폐 시세를 띄우고 해 질 녘이면 스스로 어두워지는 테마도 있습니다.
이미 쓰는 TV의 기본 화면을 원하는 기능으로 더 가볍게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22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가 프롬프트 하나로 심해 생물 도감 웹사이트 Abyss Atlas를 만들었습니다. 흡혈오징어 같은 생물을 360도로 돌려 볼 수 있고, 종 이름과 서식지 설명, 목록 화면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작성자는 1년 전에는 3D 아티스트와 개발자가 두 주를 들여야 했던 일이라고 적었고, 이제는 평평한 화면을 넘어 3D와 움직임, 조작까지 한 번의 요청으로 나옵니다.
#22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가 Blender MCP(Claude가 3D 프로그램 Blender를 직접 다루게 해 주는 연결 방식)로 1인칭 시점의 손과 MP5 기관단총에 뼈대를 넣고 자세를 잡아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작성자는 이 결과물을 Unity와 Unreal 같은 게임 엔진으로 가져올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작성자가 늘 비용을 내고 맡기던 1인칭 무기와 손 애니메이션 작업을 모델 하나로 대신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22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2000년대 초부터 3D 작업을 해 온 모델러가 참고 이미지와 측정값, 여러 차례 수정 요청을 담은 프롬프트로 Opus 5.5를 이끌어 3D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저녁 하늘 아래 선 저택, 비 내리는 밤의 창문, 털 한 올까지 보이는 클로즈업, 문을 활짝 연 인형의 집 단면이 게시물에 올라와 있습니다.
3D 모델링은 한 줄 요청이 아니라 자료와 수정을 쌓아 가는 일인데, 전문가가 그렇게 다루면 Opus 5.5가 세밀한 장면까지 만든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225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웹 디자인에 넣을 짧고 단순한 움직이는 그림을 저작권 없이 쓰려고, Claude Opus 5.5로 공개 갤러리 vibegif를 만들었습니다. 글을 올린 시점에는 GIF와 움직이는 WebP(웹에 쓰는 그림 형식)가 500개이고, 목표는 1,000개 이상입니다.
웹사이트 디자인에 짧은 움직이는 그림을 넣을 때, 저작권 걱정 없이 바로 골라 쓸 수 있습니다.
#22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Suno가 만든 노래 위에, Claude Code의 Opus 5.5가 약 일주일 동안 파이썬 엔진 22,000줄을 짜 4,320장을 한 장씩 놓았습니다. 벽화 주자는 Wan 영상에서 잘라 고른 그림 1,933장이고, 엔진이 16분음표(약 2프레임)마다 자세를 바꿔 스톱모션처럼 뛰게 합니다.
박자, 중력, 보폭을 코드로 박아 두면 컷 없는 뮤직비디오의 도약과 착지를 프레임 단위로 맞출 수 있습니다.
#22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작성자가 1년 동안 직접 만든 지도 위에 Claude Opus 5.5로 7주 동안 커밋(바꾼 내용을 하나씩 저장한 기록) 739개를 쌓아 3D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화면에서는 시장 좌판이 늘어선 마을 길을 인물이 걷고, 아기 용에 대한 대사가 나옵니다.
사람이 1년 동안 만들어 둔 지도 위에 모델이 7주, 커밋 739개 규모의 걸어 다니는 게임을 이어 만들 수 있습니다.
#228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화면이 끊김 없이 이어지는 애니메이션을 Opus 5.5로 디자인하고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디자인 도구 Figma를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디자인 파일을 따로 그리지 않고도, 대화만으로 움직임까지 갖춘 화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22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삼성 TV 설정 화면 사진과 프롬프트를 Claude Code의 Opus 5.5에 넣자, 집 와이파이의 리모컨 연결 방식으로 도구 3개짜리 작은 리모컨을 만들었습니다. 그 리모컨을 Grok Bot 플러그인으로 붙여, 말로 넷플릭스를 열고 스크롤하고 고르게 했습니다.
리모컨이나 휴대폰 없이, 말 한 마디로 TV가 스스로 앱을 열고 고릅니다.
#23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laude Opus 5.5가 프라바스 생일 축하 영상을 편집했습니다. 재료는 사람이 넣은 예시 영상, 영화 전체, 노래 전체입니다.
영화와 노래 전체를 건네면 생일 축하 영상 편집을 맡길 수 있습니다.
#23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laude Opus 5.5와 colorfigures 스킬로 드론 공학을 배우는 인터랙티브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5인치 프리스타일, 시네후프, 레이서, 플라잉 윙, VTOL, 헤비리프트 옥토콥터 등 실제 기체 13종을 프레임, 모터, 배선처럼 부품별로 조립한 뒤, 13개 비행장에서 1인칭 FPV(기체를 탄 시점)로 날립니다.
400달러짜리 FPV 기체를 추락시키며 배우지 않아도,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조립과 비행으로 드론 구조를 익힐 수 있습니다.
#23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드래곤볼 슈퍼의 비루스가 계기가 되어, 드래곤볼 첫 화의 파오즈 산을 기리는 런너 게임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Opus 5.5와 Three.js 기반 Crayon으로 만들었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장면 하나를 계기로, 대화형 코딩으로 팬 게임을 브라우저에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23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와 Three.js(웹 브라우저에서 3D를 그리는 도구)로 학생이 직접 만져 보며 배우는 3D 에너지 책 Every Joule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수업 아홉 개를 더해 운동, 중력, 탄성 에너지부터 열, 일률, 효율, 에너지 자원, 에너지 보존까지 영국 중등 과학 시험 GCSE의 에너지 단원 전체를 다룹니다.
글과 평평한 그림에 머물던 교과서를 학생이 직접 예측하고 확인하는 3D 교재로 바꿀 수 있습니다.
#23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마리오 64 전체를 혼합현실(현실 풍경 위에 가상 화면을 겹쳐 보여 주는 기술)에서 입체 영상 흉내가 아닌 실제 3D로 초당 90프레임에 돌렸고, 책상 위에 띄워 컨트롤러로 즐기는 모습입니다. 작성자는 Opus 5.5와 PICO CLI(PICO 기기용 도구)를 함께 쓰니 작업이 꽤 수월했다고 적었고, 게임은 본인이 가진 정품 카트리지를 바탕으로 했으며 닌텐도나 PICO와는 관련이 없는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옛날 3D 게임을 혼합현실 기기에서 진짜 입체로 돌리는 일이 개인이 도전할 만한 작업이 되었습니다.
#235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Three.js(브라우저에서 3D를 그리는 자바스크립트 도구)와 Opus 5.5로 사람 눈 하나를 브라우저 안에서 실시간으로 그렸습니다. 화면 아래에는 Three.js와 Opus 5.5로 만들었다는 문구가 있고, 작성자는 이 눈 하나에 7일을 썼으며 텍스처(표면 그림), 3D 모델, 사진 없이 수학과 빛, 매개변수(모양을 정하는 조절 숫자) 약 400개만 썼다고 적었습니다.
그림 파일 없이 수식과 조절 숫자만으로도 사람 눈처럼 세밀한 대상을 브라우저에서 그릴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23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루팅한 삼성 S90D OLED(Tizen 9, 2024)의 기본 홈을 시계, 날짜, 쓰는 앱만 있는 Control Center로 바꿨습니다. 미리 깔린 앱 41개를 숨기지 않고 껐고, 홈 버튼을 누르면 약 0.45초 만에 돌아오며, 부팅할 때마다 스크립트가 같은 설정을 다시 적용합니다.
광고와 추천 줄, TV Plus가 깔린 삼성 홈을, 재부팅 후에도 그대로인 화면으로 갈아 끼웠습니다.
#23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아이들과 던전 앤 드래곤을 할 때 게임 마스터를 AI에게 맡기고 싶어, Opus 5.5로 그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노는 테이블 게임의 진행까지, 대화로 시킨 모델이 맡아 줄 수 있습니다.
#23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참고 사진 한 장을 주고 모든 부품을 코드로 분해해 달라고 하자, Opus 5.5가 Three.js로 껍질과 톱니, 호스를 전부 만들었습니다. 영상을 만들기 전에 렌더를 사진과 나란히 놓고 3번 맞췄고, 큰 톱니 아래에는 피스톤, 호스, 나사, 전선 260개가 들어갑니다.
3D 작업 흐름을 스킬 하나에 담아 두면, 사진 한 장으로 분해되는 기계 시뮬레이션을 이틀에 7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24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모델을 만들라는 한마디와 사진 한 장을 받은 Opus 5.5는 three.js(웹에서 입체를 그리는 코드)로 로봇 문어를 만들었고, 영상을 건드리기 전에 사진 옆의 멈춘 장면을 3번 고쳐 빈틈을 맞췄습니다. 팔 8개에는 링크(팔을 잇는 마디) 202개와 바퀴 480개가 들어 있고, 코드 2,616줄의 25초 영상은 16초에 330도 회전판 위에서 통째로 흩어졌다가 회전이 끝나기 전에 다시 조립됩니다.
사진 한 장과 짧은 한마디만으로, 통째로 흩어졌다가 다시 붙는 로봇이 코드로 나옵니다.
#24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가 NVIDIA가 무료로 공개한 SimReady 3D 모델로 지게차가 움직이는 창고 화면 Rackline을 만들었습니다. 작성자는 모델 2,595개를 브라우저용으로 줄여 Hugging Face(AI 자료 공유 사이트)에 올렸고, 전체 용량은 225GB에서 3.8GB가 됐습니다.
V8 엔진 모델 하나가 888MB와 9초에서 9.3MB와 0.6초로 줄었는데 겉모습은 같아서, 무거운 공개 3D 모델도 웹에서 바로 쓸 수 있게 됩니다.
#24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3D 픽셀 게임들을 만들어 소스 코드를 공개했고, 웹에서 바로 해 볼 수 있게 올렸습니다. 영상 속 화면은 비스듬히 내려다보는 시점의 클레이 코트 테니스 게임 Tie-Break이며, 콘셉트는 다른 제작자의 작업에서 따왔다고 적혀 있습니다.
코드와 플레이 링크가 함께 열려 있어서 누구나 직접 해 보고 같은 방식으로 따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24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닌텐도 게임 마리오카트 월드를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 PS Vita에서 돌아가게 옮겼고, 영상에는 Vita 화면에서 레이스가 진행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작성자는 Claude와 Opus 5.5의 도움으로 20시간 작업을 들였다고 적었습니다.
최신 게임을 한참 지난 구형 휴대용 기기에 옮기는 이식 작업을 개인이 하루도 안 되는 작업 시간으로 해낸 사례입니다.
#24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전 세계 어디든 마하 20(소리 속도의 20배)으로 날아다니는 지구 시뮬레이터(실제 지구를 본떠 움직여 보는 프로그램)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사실적인 풍경, 계절, 날씨, 시간대에 힘을 쏟았고, 영상 속 장소는 12월 눈 덮인 프랑스 알프스 샤모니입니다.
세계 어느 곳이든 원하는 계절, 날씨, 시간대로 불러내 하늘에서 둘러볼 수 있어 가 볼 곳을 떠올리는 데도 쓸 수 있습니다.
#245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inecode는 Opus 5.5가 시나리오, 장면, 소리, 편집까지 모두 코드로 써서 영상을 완성하는 스킬(Claude에게 정해진 작업 방식을 알려 주는 기능)입니다. 작성자가 '자기 소개 영상을 만들라'고 맡긴 결과물이며, 화면에는 눈 덮인 숲속 철길을 달려오는 열차가 보입니다.
영상 생성 모델을 따로 쓰지 않아도 Claude 구독 하나로 영상을 만드는 길이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