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ude Opus 5.5 사례 · #139
프롬프트 세 번으로 만든 티셔츠 옷걸이 포트폴리오 사이트
@cambreedesigns · X ·
디자이너가 코드를 직접 짜지 않아도 브랜드 분위기가 살아 있는 작품 소개 사이트를 짧은 대화로 끝낼 수 있습니다.

Claude Opus 5.5 사례 · #139
@cambreedesigns · X ·
디자이너가 코드를 직접 짜지 않아도 브랜드 분위기가 살아 있는 작품 소개 사이트를 짧은 대화로 끝낼 수 있습니다.
#12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웹에서 3D를 그리는 도구 Three.js로, 횃불과 칼을 든 채 마을 길을 따라 먼 성까지 걸어가는 1인칭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음악과 이미지 생성 AI로 뽑은 그림 자원까지 포함해 40분이 걸렸습니다.
음악과 그림 준비까지 함께 맡겨도 분위기를 갖춘 게임 한 편이 1시간 안에 나옵니다.
#12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바닷가 작은 마을로 이사해 꺼진 등대를 고치고 등불 축제를 되살리는 아늑한 3D 픽셀 아트 게임 Willowmere를 만들었습니다. 농사, 낚시, 오두막 꾸미기, 주민과 고양이와 친해지기가 들어 있고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월 20달러짜리 요금제만으로도 여러 놀거리를 갖춘 게임 하나를 5시간 세션 몇 번 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12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한 개발자가 자기가 만드는 게임의 예고편을 Opus 5.5로 만들었습니다. 종이를 오려 붙인 듯한 들판에서 'BOB' 팻말을 단 달팽이와 'YOU' 팻말을 든 두건 쓴 인물이 마주 보고 있습니다.
혼자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도 게임을 알리는 영상까지 모델과 함께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12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 연구 논문 「Regularized Recursive Self Improvement of Agent Harnesses」를 주고, 수학 해설 채널 3Blue1Brown처럼 검은 화면에 도형과 화살표가 움직이는 8분짜리 요약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영상은 하네스(AI가 일하도록 감싸는 실행 틀)가 실패한 사례를 분석하고 스스로 고쳐 나가는 과정을 그림으로 풀어 줍니다.
어려운 논문을 누구나 볼 수 있는 교육 영상으로 바꾸는 일을 사람 손 없이 자동으로 할 수 있습니다.
#125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다른 사람이 올린 프롬프트를 거의 그대로 Claude Code에 넣고 자리를 비우자, 약 1.5~2시간 동안 모임 앱 Friendr.nl의 소개 영상을 혼자 만들었습니다. 대본, 손그림 콜라주 그림, 목소리, 음악, 효과음을 만들고 순수 자바스크립트 애니메이션으로 짜서 말소리에 맞춘 뒤 MP4로 뽑았으며, 다른 모델에게 초안 검토를 맡겨 나온 문제도 스스로 고쳤습니다.
남이 쓴 프롬프트 하나만 빌려도 자기 서비스에 맞는 소개 영상을 약 4달러에 바로 쓸 수 있는 수준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12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2023년 Bing 챗봇 시드니가 샘 올트먼과 싸우고, 이어서 Claude와 맞붙는 이야기를 SNES(1990년대 닌텐도 게임기) 게임풍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에이전트(스스로 여러 단계를 이어 가며 일하는 AI) 여러 개가 캐릭터, 음악, 전투 장면을 나눠 맡아 전부 코드로 만들었고, 사용자는 그림이나 소리 파일을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캐릭터 그림과 배경 음악, 전투 연출까지 한 번에 맡길 수 있어서 혼자서도 레트로 게임풍 영상 한 편을 만들 수 있습니다.
#12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에게 '트롤리 문제(선로를 바꿔 누구를 살릴지 고르는 윤리 사고 실험)는 문제가 아니다'라는 게임을 만들게 했습니다. 화면에는 선로를 달리는 광차가 앞을 막는 것들을 부수며 콤보를 쌓고, 체력과 골드, 30개 구간, 보스까지 남은 거리, 선로를 바꾸는 레버가 보입니다.
유명한 윤리 문제를 비튼 게임 아이디어 한 줄이 체력, 콤보, 보스 구간까지 갖춘 3D 게임이 됐습니다.
#128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GPT-6 Astra와 나란히 2D 플랫포머, 레이싱, 우주선 전투, 1인칭 슈팅, 돌 골렘 보스전까지 게임 5종을 각각 프롬프트 한 번으로 만들게 했습니다. 사람은 코드를 한 줄도 쓰지 않았고, 3D 에셋(게임 속 캐릭터와 물체 모형)은 내려받지 않고 모두 Blender(3D 제작 프로그램)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장르가 다른 게임 다섯 개를 모형 제작부터 그래픽, 소리, 게임 규칙까지 요청 한 번씩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12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Claude에게 자기 마음속을 보여 달라고 요청하자 Opus 5.5가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어두운 화면을 작은 글자들이 빼곡하게 채워 금빛 모양을 이루고, 그 아래로 짧은 자막이 흐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AI의 속을 어떻게 그려 낼지 모델에게 맡기자, 모델이 스스로 연출을 정해 영상 한 편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13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손그림 콜라주풍 애니메이션을 순수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었습니다. Claude Code에 프롬프트 한 번만 주자 대본, 그림, 음성, 애니메이션까지 약 1시간 20분 동안 혼자 작업했고, 외부 API(다른 서비스 기능을 빌려 쓰는 통로) 8종 요금은 3.21달러, 사용 한도는 5시간 한도의 약 10%였습니다.
사람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기획부터 그림과 목소리까지 갖춘 짧은 영상 한 편을 커피 한 잔 값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131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가 비 내리는 밤하늘에 떠 있는 섬을 픽셀 아트 장면으로 만들었습니다. 불 켜진 집, 모닥불, 연못, 땅속의 뼈와 수정까지 모두 TypeScript(자바스크립트에 자료형 규칙을 더한 언어) 코드로 그렸고, 완성까지 10분쯤 걸렸습니다.
그림 파일을 하나도 쓰지 않고 코드만으로 게임 배경으로 쓸 만한 픽셀 아트 장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132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작성자가 만든 마인크래프트 모드(게임에 새 기능을 더하는 추가 파일)를 Opus 5.5에 건네고 예고편을 만들어 달라고만 했습니다. 해 질 녘 숲속 모닥불 곁에 캐릭터가 서 있는 장면처럼 분위기 있는 예고편 영상이 나왔습니다.
영상 제작을 몰라도 모드 파일 하나만 있으면 자기 모드를 알리는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133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색색의 음료 캔이 3D로 떠다니고 맛을 넘기면 화면이 바뀌는 에너지 음료 웹사이트를 Opus 5.5로 처음부터 만들었습니다. 모델이 코드를 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직접 결과를 테스트해 오류를 찾아 고치는 과정도 영상에 담았고, GPT-6 Astra와도 비교했습니다.
디자인 상을 받은 사이트 하나를 참고하면 코딩부터 점검과 수정까지 모델이 이어서 맡아, 볼거리가 많은 3D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134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만든 3D 드라이브 게임 Foldline입니다. 알록달록한 골목길을 차로 달리며 음표를 모으고, 게임 속 라디오 방송을 듣고, 새벽부터 밤까지 시간대를 바꿀 수 있으며, 길은 중력을 거스르듯 휘어집니다.
음악, 시간대 전환, 뒤틀린 도로처럼 여러 아이디어를 한데 담은 아기자기한 게임을 모델과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135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참고 이미지 4장과 첫 프롬프트를 받은 Opus 5.5가 Claude Code에서 Godot 엔진으로 6×6 체스판 위의 3D 로그라이트(판마다 새 길을 골라 나아가며 말을 키우는 게임)를 혼자 만들었습니다. 게임 코드, 체스 말과 경기장 3D 모형, 음악과 효과음까지 Blender나 에셋 파일 없이 모두 코드로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코드 한 줄 쓰지 않고도 그림과 소리, 규칙까지 갖춘 게임 한 편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36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Fallout: New York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퀘스트, 대화 선택지, 조준 시스템 V.A.T.S., 실제로 작동하는 손목 단말기 Pip-Boy까지 들어 있고, 건물, 무기, 얼굴, 소리를 모두 코드로 만들어 냈습니다.
텍스처(표면 그림) 파일과 소리 파일이 하나도 없어도 규모 있는 롤플레잉 게임을 코드만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137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Opus 5.5와 Three.js(브라우저에서 3D를 그리는 도구)로 프롬프트 하나만 써서 노 맨즈 스카이풍 우주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행성이 80개가 넘고 행성마다 지형, 광물, 외계 생물, 날씨가 다르며, 우주선에서 내려 걸어 다닐 수도 있습니다.
우주선 조종부터 행성 탐사까지 담긴 큰 규모의 게임을 요청 한 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38 · Sonnet 5.5 · 새로 올라온 사례
Sonnet 5.5에 한 번 요청해 포트나이트와 닮은 배틀로얄(마지막까지 살아남는 대결)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화면에는 20달러 미만이라는 표기가 붙어 있고, 아래에는 실제 게임 화면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실제 게임과 나란히 놓아도 분위기가 꽤 비슷한 3D 게임을 적은 비용과 한 번의 요청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139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batchmerch의 작업을 보여 주는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Opus 5.5에 프롬프트 세 번만 넣어 만들었습니다. 옷걸이 봉에 티셔츠가 줄지어 걸린 화면이고, 아래에는 소식지 구독을 알리는 띠가 흐릅니다.
디자이너가 코드를 직접 짜지 않아도 브랜드 분위기가 살아 있는 작품 소개 사이트를 짧은 대화로 끝낼 수 있습니다.
#140 · Opus 5.5 · 새로 올라온 사례
프롬프트 하나에서 시작해 약 3일 동안 Opus 5.5가 자바스크립트 약 25,000줄을 써서 포켓몬 레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미지 파일 없이 320×180 화면에 픽셀을 코드로 하나씩 그렸고, 사람은 게임을 끝까지 하며 고장 난 곳을 알려 주는 일만 했습니다.
포켓몬 151마리와 맵 224개, 체육관과 사천왕까지 담긴 전체 게임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